FeCl₃ 염화제이철(염화철(III)) 36–40% 용액 – 폐수처리 응집제, 베트남 직접 생산
록티엔 케미컬이 베트남에서 직접 생산하는 염화제이철(FeCl3, 염화철(III)) 36–40% 용액입니다. 폐수처리 응집과 인 제거용으로 CAS 7705-08-0, 비중 1.40–1.45 g/mL이며 로트별 COA·MSDS를 제공합니다. 탱크로리 5–30톤으로 납품하고, 견적은 15분 내 회신합니다.
염화제이철(FeCl₃, 염화철(III)) 용액은 CAS 7705-08-0, UN 2582의 진한 갈색 액상 응집제로, 농도 36–40%(로트별 COA 기준), 비중 1.40–1.45 g/mL, pH 1 미만의 강산성을 띱니다. 폐수 속 부유물질·색도·인을 무거운 Fe(OH)₃ 플록으로 빠르게 가라앉혀 염색·도금·제지 폐수 처리장에서 널리 쓰입니다. 록티엔 케미컬은 폐수처리용 염화제이철을 베트남에서 직접 생산하며, 30L 캔·200L 드럼·IBC 1000L·탱크로리 5–30톤으로 납품하고 견적은 15분 내 회신합니다.
염화제이철(FeCl₃) 용액 기술 사양
| 항목 | 사양 |
|---|---|
| 물질명 | 염화제이철 (염화철(III), 염화제2철) |
| 영문명 | Ferric chloride |
| 화학식 | FeCl₃ |
| CAS 번호 | 7705-08-0 |
| UN 번호 | UN 2582 |
| 제품 형태 | 액상 수용액 |
| 농도 | 36–40% (로트별 COA 기준) |
| 색상 | 진한 갈색~적갈색 |
| 비중 | 1.40–1.45 g/mL (로트별 COA 기준) |
| pH | 1 미만 (강산성, 내산 재질 필요) |
| 포장 | 30L 캔, 200L 드럼, IBC 1000L, 탱크로리 5–30톤 |
| 제공 서류 | 로트별 COA, MSDS/SDS |
| 공급 형태 | 록티엔 케미컬 베트남 직접 생산 (폐수처리용) |
각 로트는 출하 전에 농도, pH, 비중을 검사하며, 농도 편차는 ±1% 이내로 관리합니다.
염화제이철의 응집 원리와 용액의 성질
염화제이철은 물에 녹으면 Fe³⁺와 Cl⁻로 완전히 해리되는 강전해질입니다(FeCl₃ → Fe³⁺ + 3Cl⁻). 해리된 Fe³⁺는 곧바로 가수분해되어 양전하를 띤 수산화철 착물과 수소 이온을 만듭니다.
Fe³⁺ + 3H₂O ⇌ Fe(OH)₃ + 3H⁺
양전하를 띤 수산화철 착물은 음전하를 띤 콜로이드 입자를 중화해 서로 뭉치게 하고, 최종적으로 생성되는 Fe(OH)₃ 플록이 부유물질과 중금속을 휩쓸며 빠르게 가라앉습니다. 같은 반응에서 H⁺가 생기기 때문에 원액은 pH 1 미만의 강산성을 띠고, 투입 후 처리수 pH도 떨어지므로 응집에 유리한 pH 5–9 범위로 알칼리 보정을 해야 합니다.
염화제이철은 3가 철과 염산이 만든 염으로, 황산염 계열인 황산제일철(FeSO₄)이나 황산알루미늄과는 음이온이 다릅니다. 물성과 용도를 더 깊이 살펴보려면 염화제이철의 성질과 용도 해설을 참고하세요.
염화제이철의 용도: 폐수처리 응집제와 인 제거
산업 폐수 응집 (염색·도금·제지)
염색, 도금, 제지 등 산업 폐수 처리장에서 염화제이철은 주력 응집제로 쓰입니다. 플록이 무거워 침강이 빠르고, 색도가 높은 염색 폐수의 탈색 효과가 좋으며, 수온이 낮은 시기에도 반응이 안정적입니다. 일반 산업 폐수의 참고 투입량은 50–200 mg/L이며, 도금 폐수에서는 소석회로 pH를 7.5–8.5로 맞춰 중금속과 함께 침전시키는 방식이 널리 쓰입니다. 정확한 투입량은 원수별 자 테스트로 정하며, 록티엔 케미컬이 자 테스트를 기술 지원합니다.
인(P) 제거
Fe³⁺는 인산 이온과 반응해 물에 녹지 않는 인산철을 만듭니다(Fe³⁺ + PO₄³⁻ → FePO₄↓). 생물학적 처리만으로 총인 농도를 낮추기 어려운 공장에서 화학적 인 제거제로 많이 쓰입니다. 반응 메커니즘과 운전 포인트는 FePO₄ 생성 원리로 보는 인 제거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황화수소 악취 제어와 슬러지 안정화
염화제이철은 황화수소(H₂S)와 반응해 황화철 계열 침전물을 만들기 때문에 하수관로와 폐수처리장의 악취 관리에 쓰이며, 슬러지 안정화에도 활용됩니다.
염색 매염제
섬유 염색 공정에서는 Fe³⁺가 염료와 섬유 사이에 착물을 만들어 색을 고정하는 매염제 역할을 합니다. 철이 과량 남으면 색이 탁해지므로 농도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PCB 에칭용은 별도 수입 제품
이 제품은 폐수처리용으로 생산되며, 잔류 염화제일철과 구리 등 금속 불순물 관리가 엄격한 PCB 에칭 용도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자·PCB 고객은 별도 수입 라인인 PCB 에칭용 FeCl3 40%(수입품)를 문의해 주세요.
염화제이철과 PAC의 차이: 응집제 선택 기준
염화제이철과 PAC는 모두 대표적인 폐수처리 응집제지만, 원수 조건에 따라 유리한 쪽이 다릅니다.
| 기준 | 염화제이철 FeCl₃ | PAC (폴리염화알루미늄) |
|---|---|---|
| 유효 pH 범위 | 5.0–9.0 | 5.5–8.5 |
| 처리수 pH 영향 | 크게 떨어짐 — 알칼리 보정 필요 | 변동이 적어 안정적 |
| 플록 특성 | 무겁고 침강이 빨라 침전조에 유리 | 상대적으로 가벼워 보조 응집제가 필요할 수 있음 |
| 인 제거 | 불용성 FePO₄ 생성 — 효과 큼 | 효과 제한적 |
| 저수온 운전 | 겨울철·저수온에도 안정적 | 10°C 미만에서 반응이 느려짐 |
| 부식성 | 높음 — 내산 탱크·펌프 필요 | 낮아 설비 관리가 쉬움 |
| 슬러지 발생량 | 상대적으로 많음 | 약 30–50% 적음 (원수 조건에 따라 상이) |
정리하면, 인 농도가 높거나 무겁고 빠른 침강이 필요하거나 수온이 낮은 시기에 운전하는 처리장은 염화제이철이, pH 변동을 최소화하고 설비 부식을 줄여야 하는 처리장은 PAC가 유리합니다. 참고로 황산알루미늄(명반)은 유효 pH 범위가 6.0–7.5로 좁아, pH 변동이 큰 산업 폐수에서는 염화제이철로 전환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록티엔 케미컬은 PAC도 함께 공급하므로 자 테스트로 두 응집제를 비교해 드릴 수 있습니다. 상세 비교는 염화제이철 vs PAC 응집 성능 비교를 참고하세요.
참고 규격: KS M 1118
한국계 고객사의 수입 검사와 대조할 수 있도록 KS M 1118(염화 철(Ⅲ) 수용액, 산업 및 수돗물용)을 참고 규격으로 하여 로트별 COA 항목(농도, 유리 염화제일철, 비중, pH, 불용분 등)을 비교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해당 규격에 대한 판정이나 공인 결과를 뜻하지 않으며, 품질은 로트별 COA 수치로 확인합니다.
포장·탱크로리 납품·보관 (베트남 직접 생산)
| 포장 | 참고 중량 | 주 사용처 |
|---|---|---|
| 30L 캔 | — | 시험 투입, 소규모 설비 |
| 200L 드럼 | 약 280kg (36–40% 용액) | 소규모 공장, 처리 용량이 작은 처리장 |
| IBC 1000L | 약 1,400kg (36–40% 용액) | 중규모 처리장, 지게차 하역 |
| 탱크로리 5–30톤 | 1회 5,000–30,000kg | 대형 산업단지·공동 처리장, 저장조 직접 이송 |
탱크로리는 내산 복합재 또는 수지 라이닝 탱크를 사용해 고객 저장조로 바로 이송하므로 소분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바리아붕따우(푸미), 동나이(롱탄), 빈즈엉(디안), 다낭(호아카인), 껀터(오몬), 박닌(띠엔주) 등 전국 6개 창고를 운영하며, 호찌민시 시내는 4시간, 남부·메콩델타 산업단지는 24–48시간, 북부·중부는 2–3일 내 배송을 기준으로 합니다. 모든 출하에는 로트별 COA와 MSDS/SDS가 동봉됩니다.
- 저장 설비: HDPE, PP, FRP 재질 탱크를 사용하고 탄소강, SUS304, 알루미늄은 피합니다. 정량 펌프는 PP·PVDF 헤드와 PTFE 개스킷을 권장합니다.
- 보관 조건: 직사광선을 피해 10–35°C의 밀폐 탱크에서 6–12개월 보관할 수 있으며, 3개월마다 농도를 점검합니다.
- 보호구: 부틸 장갑, 내화학 고글, 산성 가스용 마스크, 고무장화를 착용하고 작업장 가까이에 세안 설비를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염화제이철의 CAS 번호는 무엇인가요?
염화제이철(FeCl₃)의 CAS 번호는 7705-08-0이며, 운송 시 UN 번호는 UN 2582입니다.
염화제이철은 어디에 쓰이나요?
주로 산업 폐수와 하수의 응집제로 쓰이며, 인산철(FePO₄) 침전을 이용한 인 제거, 황화수소 악취 제어, 슬러지 안정화, 염색 매염제로도 활용됩니다.
염화제이철 용액의 비중은 얼마인가요?
농도 36–40% 용액 기준 비중은 1.40–1.45 g/mL이며, 로트별 COA에 실측값이 기재됩니다. 200L 드럼 한 개는 약 280kg입니다.
염화제이철과 PAC는 무엇이 다른가요?
염화제이철은 pH 5.0–9.0에서 무거운 플록을 만들고 인 제거에 강하지만 부식성이 높습니다. PAC는 pH 변동과 부식성이 적은 대신 인 제거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염화철 용액은 무슨 색인가요?
36–40% 염화제이철 용액은 진한 갈색~적갈색이며, 물에 희석하면 황갈색으로 바뀝니다. 무수 염화철(III)은 흑갈색 결정이지만 록티엔 케미컬은 용액 제품만 공급합니다.
염화제이철을 탱크로리로 납품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록티엔 케미컬은 베트남에서 직접 생산한 염화제이철을 탱크로리 5–30톤으로 고객 저장조까지 직접 이송하며, 남부 산업단지는 24–48시간 내 납품을 기준으로 합니다.
염화제이철(FeCl₃) 견적이 필요하신가요? 월 사용량, 납품지, 포장 형태(캔·드럼·IBC·탱크로리)를 알려주시면 록티엔 케미컬이 근무 시간 기준 15분 내 견적과 COA·MSDS를 회신합니다. 핫라인 0979 891 929 · 이메일 [email protected] · FeCl₃ 염화제이철 36–40% 견적 문의